19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뮤지컬킹’에서는 850대1의 경쟁력을 뚫고 본선에 올라온 15팀의 도전자들이 경합을 펼쳤다.
이들은 1차 심사 통과부터 3차까지 심사를 거칠 예정이며 이들과 함께할 드림 디렉터로는 남경주, 바다, 임태경이 등장했다.
도전자 중 신고은은 영화배우와 가수로 활약했지만 인지도를 높이지 못한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신고은은 고아라와 한선화를 닮은 미모로 시선을 붙잡았는데 등장하자마자 뻣뻣한 웨이브 댄스로 웃음을 안겼다.
신고은은 영화 ‘우리동네’ 등에도 출연했던 과거를 밝히며 “노래를 해도 안 되고 연기를 해도 안됐다. 그래서 연기와 노래를 한 번에 해서 나를 알리려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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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고은의 도전은 바다의 선택만 받은 채 도전을 멈춰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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