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실력파 배우 김태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한 식구가 돼 기쁘다. 개성 있는 연기로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김태훈과 JYP의 네트워크 및 노하우가 시너지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훈은 연극,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연기파 배우로, 2012년 KBS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영화 ‘분노의 윤리학’ ‘남쪽으로 튀어’ 등에 출연했다. 박해일·신민아 주연의 영화 ‘경주’에도 출연해 오는 6월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관련기사 ◀
☞ '음담패설' 김태우, 박진영에 “JYP 인트로 제발 그만했으면”
☞ '런닝맨', 아이돌 체육대회..YG-JYP '패기'vs미스틱89 '노련미'
☞ [특징주]JYP엔터, 세모그룹 불법자금 유입 루머에 엿새째 '약세'
☞ JYP측 "불법 자금 유입설 사실무근" 법적대응 입장
☞ JYP엔터, 中 최대 동영상 사이트와 GOT7 프로그램 제작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