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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들바보, “아들은 효자… 대변 튀어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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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3.07.30 10:50:34
가수 하하가 아들에게 남다른 부정을 과시했다. 그는 “아들이 방귀를 뀌다 내 얼굴에 그게(대변) 튀었다. 그런데 화가 나지 않고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전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하하가 아들에게 남다른 부정을 과시했다.

하하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요즘 조리원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어제는 기저귀를 갈다 아들이 얼마나 효자인지를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들이 아직 어려 괄약근 조절이 안 돼 방귀를 뀌다 내 얼굴에 그게(대변) 튀었다. 그런데 화가 나지 않고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예전의 나라면 화를 냈을지도 모른다. 스스로 너무 신기하더라. (대변도) 먹을 만할 것 같다. 아들아 사랑한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하하는 또 “아들이 태어난 지 20일 됐다. 너무 신기했다. 하나님의 기적이다. 아들이 정말 효자다”라고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하 아들 바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멋지네”, “하하 아들 사랑받고 잘 자랄 것 같다”, “하하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지난 7월 9일 아내 별과 함께 서울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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