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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요즘 조리원에서 출퇴근하고 있다. 어제는 기저귀를 갈다 아들이 얼마나 효자인지를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들이 아직 어려 괄약근 조절이 안 돼 방귀를 뀌다 내 얼굴에 그게(대변) 튀었다. 그런데 화가 나지 않고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예전의 나라면 화를 냈을지도 모른다. 스스로 너무 신기하더라. (대변도) 먹을 만할 것 같다. 아들아 사랑한다”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하하는 또 “아들이 태어난 지 20일 됐다. 너무 신기했다. 하나님의 기적이다. 아들이 정말 효자다”라고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하 아들 바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멋지네”, “하하 아들 사랑받고 잘 자랄 것 같다”, “하하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는 지난 7월 9일 아내 별과 함께 서울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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