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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배우 서유정(32)이 사랑에 빠졌다.
16일 서유정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서유정은 연하의 사업가 A씨와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정식으로 교제한지는 얼마 안 된 것 같다는 게 서유정 소속사 관계자의 말이다.
서유정 소속사 관계자는 "서유정이 연하의 A씨와 만나고 있다는 것만 알 뿐 A씨의 나이와 자세한 프로필 등은 알지 못한다"라며 "오후에 만나서 직접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서유정의 결혼 준비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혼 얘기가 오고가진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유정은 지난 1996년 드라마 '황금깃털'로 데뷔, 명랑한 캐릭터로 시청자의 관심을 샀다. 또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해 엉뚱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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