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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남창희 "박명수의 수제자, 유일한 '수' 라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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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기자I 2008.11.05 16:11:17
▲ 남창희


[이데일리 TV 김경화 PD] "2인자인 박명수를 1인자로 만들어주는, 나는야 전무후무한 '수' 라인!"
 
4일 오후 이데일리 SPN 사무실에서 제대 후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 방송인 남창희를 만났다. 스스로를 "정체불명의 방송인"으로 소개한 남창희는 시종일관 유쾌하고 익살스런 모습으로 인터뷰에 임했다.
 
한동안 TV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남창희는 그간 연예병사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지난 6월 전역했다. 남창희는 지성, 윤계상, 홍경인, 문희준 등 인기스타들과 함께한 군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익혔다고 말했다.  
 
"특히 선임병이었던 지성 씨가 기억에 많이 남아요. 일상적인 대화를 할 때에도 드라마틱한 대사체로 말을 이어 후임들을 포복절도케 하는 일이 많았죠."  
 
남창희는 전역 후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와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박명수의 하나 뿐인 수제자로 특유의 입담을 과시하고 있기도 하다.
 
개그맨 박명수의 유일한 '수' 라인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는 남창희는 "썩은 동아줄이라고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지만 줄이 끊어지지 않도록 내가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웃으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김정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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