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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하트' 박철민 "지성 열애 사실 전혀 몰랐다...축하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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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08.02.29 13:25:00
▲ 배우 박철민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지성의 열애설에 대해 MBC '뉴 하트'에서 함께 출연한 박철민이 전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박철민은 29일 이데일리 SPN과의 전화통화에서 "4개월 동안 지성이 처절하다 싶을 정도로 작업에 몰입해 전혀 알지 못했다"며 "사실이라면 정말 축하한다"고 전했다.

박철민은 '뉴 하트'에서 인간미 철철 넘치는 레지던트 치프 배대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뒤질랜드'라는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인기스타로 부상했다.

박철민은 "아마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의사였다면 제대로 연기해내지 못했을 것이다"면서 "배대로는 빈틈이 많고 철 없는 의사였다. 나 또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라 자연스럽게 배대로를 표현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허리케인, 쓰나미 같은 큰 사랑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며 배대로를 맡은 것이 자신에게는 큰 행운이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뉴 하트'는 28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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