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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486'으로 SBS 인기가요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두번씩이나 수상한 윤하는 이제 막 정규앨범을 발표한 신인이라 하기엔 놀랍도록 빠른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는 가요계 기대주입니다.
윤하는 "10년 뒤에나 가능한 일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빨리 1위 트로피를 받게 돼 감격스럽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상큼한 외모, 풍부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 그리고 나이를 능가하는 음악에의 열정까지. '피아노 록'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침체된 가요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는 열아홉 소녀 가수 윤하의 진짜 매력을 만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