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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는 신인 뮤지션 발굴을 위한 음악 경연 무대로 1977년 처음 진행됐다. MBC가 ‘대학가요제’를 직접 다시 개최하는 것은 13년 만이다.
이원석은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은 장수 밴드 데이브레이크로 활동하며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미스틱스토리는 “이원석은 다채로운 무대 경험과 깊은 음악적 통찰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을 평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최근 신곡 ‘푸르른’을 발표했으며,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원 썸머 나잇’,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 등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으며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신승훈 편에 출연해 1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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