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풍선껌 담은 앨범 편의점 출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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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22 08:51:17

새 앨범 '버블 검'으로 컴백
앨범 콘셉트 맞춰 한정판 제작
23일부터 세븐일레븐서 판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케플러(Kep1er·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가 새 앨범 ‘버블 검’(BUBBLE GUM) 발매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클렙엔터테인먼트는 “케플러가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풍선껌이 들어간 한정판 이벤트 상품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케플러는 전날부터 세븐일레븐 서울 동대문던던점과 서울 종로재동점에 오프라인 팝업 매장을 열고 앨범 판매에 돌입했다. 케플러의 상징 컬러를 활용한 가죽파우치에 튜브형 풍선껌과 멤버들의 랜덤 포토카드(1장)를 동봉한 ‘버블껌 기획팩’은 2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버블껌 기획팩’은 3만 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세븐일레븐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며 주문 후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받아갈 수 있다. 멤버들은 앨범 발매 전 이데일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앨범명에 맞춰 진짜 껌을 넣은 한정판 앨범을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한 바 있다.

한편 ‘버블 검’은 케플러가 약 9개월 만에 발매한 새 앨범으로 총 5곡으로 수록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버블 검’은 하우스 기반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팝 댄스곡이다. ‘나를 향한 불편한 시선들을 한입에 삼켜 없애 버리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다. 케플러는 곡의 내용에 맞춰 ‘카리스마를 품은 악동 소녀’를 콘셉트로 내세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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