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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I는 팬 경험을 혁신하고, 미디어·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윤리적 논란과 인간적 가치의 재조명을 요구한다. 이 책은 기술과 스포츠의 균형, 그리고 AI 시대 야구가 나아갈 미래를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저자인 안준철 호남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야구가 좋아 야구팬이 됐고 ‘MK스포츠’에서 야구 담당 기자로 일하며 WBC, WBSC 프리미어12 등 주요 국제 대회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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