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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CJ ENM의 콘텐츠 전략에 대해 “여러 앵커 IP는 물론이고 새로운 콘셉트와 장르에 대한 투자를 가감 없이 확대해서 여러 신인 창작들의 참신한 작품들이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또 윤 대표이사는 “수목드라마 블록까지 부활시킬 예정”이라고 수목극 부활을 공식화해 이목을 모았다. 이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도 4월 컴백을 확정했다”며 올해 65편의 작품 공개를 예고했다.
윤 대표이사는 “CJ ENM은 올해를 글로벌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미국, 일본, 동남아 중심으로 여러 스튜디오들과 공동 IP 기획 중에 있다”며 “티빙 역시 글로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 글로벌 역량 강화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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