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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 소속사 더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이데일리에 “연인 관계가 아니”라며 “‘오델로’를 함께한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여행을 갔다고 하는데, 그건 3월에 공연을 간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SBS 연예뉴스는 임나영과 최웅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연극 ‘헬로, 더 헬:오델로’에 캐스팅 되며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3월 호주에서 열린 ‘2023 호주 애들레이드 프린지’ 코리안 시즌을 맞아 원정 무대를 마친 후 해외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한편 임나영은 2016년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최종 멤버에 발탁되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프리스틴으로 활동했고, 그룹 해체 후에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배우 최웅은 모델 출신으로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머니게임’, ‘태양의 후예’, ‘누가 뭐래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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