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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자취 6년차, 오피스텔·투룸 아파트 거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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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3.02.11 18:02:5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방송인 윤태진이 ‘구해줘! 홈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2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윤태진이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해 전라도 광주에서 올라온 의뢰인들을 위해 매물 찾기에 나서는 내용이 담긴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윤태진은 “자취 6년 차”라고 밝히며 “인테리어에 진심인 편”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은 미드 센추리 모던 느낌으로 꾸몄고,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고 소개했다.

윤태진은 “다양한 집들을 경험해 봤다”면서 “가족과는 빌라에서 살았고, 독립 이후에는 오피스텔과 투룸 아파트에서 살아봤다”고도 밝혔다.

이어 그는 매사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면서 “대결 구도에 놓이면 반드시 이기고 가야 잠이 온다. 오늘 발품 대결에서도 제 눈동자가 흰자만 보일 수 있다”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주목받았다.

윤태진은 의뢰인들을 위해 양세찬과 함께 강동구 둔춘동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의뢰인의 입장이 되어 비어 있는 공간에 가구 배치를 그려보는가 하면, 화장실에서는 셀카까지 찍어보는 열정적인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양세찬은 잇몸이 보일 정도로 환한 미소를 띄어 VCR을 지켜보던 질투와 야유를 받기도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12일 밤 10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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