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연 회장은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며 “더 이상 안타까운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협회 회원 일동과 함께, 피해자와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전했다.
대한가수협회는 국가 애도 기간(10월 30일~11월 5일)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하여 협회 차원 각종 행사와 방송을 전면 중단하고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가수협회 측은 추후 대한가수협회 공연 및 행사에 대해 “안전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