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OA를 탈퇴한 민아가 SNS에 이 같은 글을 남겼다. 팬들에 대한 인사로 보인다.
민아는 14일 새벽 환한 얼굴의 사진과 함께 이 글을 게재했다. 국내외 팬들은 한글 또는 영어로 “이제 시작”, “AOA로 보낸 7년간 모든 것을 감사해요”, “걱정 말아요.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댓글로 새 출발을 하는 민아에게 응원을 보냈다.
전날인 1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민아는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FNC 측은 “지난 7년간 함께 해 온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며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