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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콘서트, 울릉도서 첫 공연 '청춘을 찾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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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10.04 09:58:26
(사진=대한가수협회)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가 처음으로 울릉도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사)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 주관, 울릉군 울릉군의회 후원 낭만콘서트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울릉도 한마음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우리는 청춘을 찾으러 간다’이다.

이번 공연 컨셉은 7080스타 라인업이다. 여성 최초로 대한가수협회장인 된 이자연을 비롯해 레전드 밴드 ‘템페스트’의 장계현, ‘미스고’의 이태호, ‘진정난 몰랐네’의 임희숙, ‘내곁에 있어주’의 이수미, ‘이웃사촌’의 옥희, ‘장녹수’의 전미경, ‘겁쟁이’의 임지영 등이 출연해 가을의 정취를 더한다. ‘독도는 우리땅’을 부른 울릉도 독도 홍보대사 정광태가 MC를 맡는다.

낭만콘서트 총감독인 김원찬 가수협회 사무총장은 “울릉도에서의 첫 낭만콘서트로 산과 바다가 함께하는 자연과 7080청년문화의 향수, 울릉도 독도에 대한 소망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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