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최민용 "하하를 탄생시킨 건 나, 성장시킨 건 유재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7.02.08 08:50:04
최민용. KBS 2TV ‘해피투게더3’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최민용이 절친 하하에게 굴욕을 선사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9일 방송은 ‘너의 친구 이름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정명훈, 최민용-하하-지조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민용은 본인의 ‘해투’ 출연이 하하의 추천이었다는 말에 “아주 그릇된 정보”라고 못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작진이 나를 섭외할 때 하하가 ‘해투’에서 누군가를 띄우겠다고 하는데 다소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도와주러 나온 것”이라며 사실관계를 정정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최민용은 하하의 디스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하가 남의 인지도를 올릴 군번이 아니라는 것. 최민용은 “나라도 나서서 하하의 인지도를 올려줘야겠다. 여러분 제 동생 하하에요”라며 데뷔 16년차 예능인 하하의 소개에 나서 이목을 모았다.

더욱이 최민용은 “하하를 탄생시킨 건 나고 성장시킨 건 유재석”라고 말했다. 이에 발끈한 하하는 본인이 챙겨줘야 할 지조는 방치하고 최민용과의 전쟁을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최민용이 출연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9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관련기사 ◀
☞ 영화 '러닝 와일드' 프리미어 시사회 개최
☞ [포토]엘리슨 페이지, 영화 '러닝 와일드' 행사 참석
☞ [포토]'러닝 와일드' 시사회, 도리안 브라운 '기대해주세요'
☞ [포토]'러닝 와일드' 시사회, 도리안 브라운 '화사한 미소'
☞ [포토]'러닝 와일드' 시사회, 크리스티나 무어 참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