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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9월1일부터 10월1일가지 예능 방송인 13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863만3146개를 분석해 2일 발표했다.
MBC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을 이끌고 있는 유재석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양세형이 2위, 역시 ‘무한도전’의 주축인 박명수는 3위에 각각 올랐다. 앞서 지난 8월14일부터 9월15일까지 데이터 분석 결과 3위였던 양세형과 4위 박명수가 각각 한계단씩 뛰어올랐다.
이들의 뒤는 하하, 김국진, 김구라, 신동엽, 정준하, 차태현, 김흥국, 이경규, 김병만, 이휘재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의 764만6899개보다 12.90% 증가한 예능 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산출해 냈다.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 행동분석을 했다고 연구소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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