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세븐틴, 日 데뷔도 전에…'Love&Letter' 리패키지 차트 상위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6.07.12 09:08:16
세븐틴(사진=플레디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대세돌 세븐틴이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으로 일본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11일 일본 최대 규모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세븐틴의 리패키지 앨범이 일간 판매 순위(7월 10일 집계) 5위와 전 점포 주간 종합 차트(7월 4일~7월 10일 집계)에서도 10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이번 타워레코드 일간 판매 및 주간 종합 차트 순위에 랭크 된 앨범 중 유일한 한국 가수였다. 특히 일간 판매 순위 랭킹에서 리패키지 앨범이 5위, 지난 4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Love&Letter’가 3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도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세븐틴은 아직 일본에서 정식 데뷔 전인데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세븐틴은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아주 NICE’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 관련기사 ◀
☞ '열애' 쿠시-차현정, 공식 인정 이끌어낸 건 네티즌 수사대(?)
☞ [인사이드스토리]리쌍 싸이 등 연예인 건물주의 속앓이
☞ ‘싸우자귀신아’, 역대 tvN 월화극 첫 방송 시청률 1위
☞ 아스트로 차은우 12일 '더 쇼' 스페셜 MC 투입
☞ '싸우자 귀신아' 권율, 새로운 심쿵 캐릭터의 등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