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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용수 이정재 |
2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연예계 패션계의 살아있는 전설 하용수의 파란만장 인생사를 공개했다.
이날 MC들은 하용수를 거쳐간 스타들 중 돋보이는 배우로 이정재를 언급하며 "무명 때 캐스팅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하용수는 "지금은 정재가 슬림하지만 당시에는 약간 우람했다. 건강하고 신선한 얼굴이 눈에 띄었다"며 "쌍꺼풀 지지 않고, 얼굴 광대도 두드러진 몽골리안 얼굴이다. 완벽하게 조화돼 스타로 키우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원래 정재가 제 부티크 앞 팥빙수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느낌이 좋아서 화보를 제안했고 자연스러운 리액션을 보여, 스타로서의 끼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74년 영화 '별들의 고향'에 출연, 패션계의 살아 있는 역사로 알려진 하용수는 이정재 주진모 예지원 등을 배출한 스타메이커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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