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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효진의 레드카펫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레드카펫으로 향하기 전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는 이 사진에서 묘한 긴장감이 전해진다.
늘 그렇듯 레드카펫을 준비하는 스타들은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느끼는 편. 김효진 역시 마지막까지 액세서리와 드레스를 체크하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절제미가 돋보이는 드레스였던 만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했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로 절제된 스타일링에 우아함을 가득 담은 사진 속 김효진의 자태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김효진은 한일합작 영화로 화제를 모은 ‘무명인’(감독 김성수)에서 주연을 맡았다. 야외 무대 인사 등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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