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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중견 탤런트 박원숙이 이효리 못지않은 명품 몸매를 뽐냈다.
박원숙은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소싯적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40년 전 부산송정해수욕장에서 찍은 음료 CF 사진으로 박원숙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과시, 다른 출연자들에게 `70년 이효리`라며 극찬을 받았다.
이날 깜짝 패널로 출연한 주영훈은 "내가 기억하는 박원숙은 섹시스타였다. 그 당시 아기 엄마였는데도 콜라CF를 찍었다"고 박원숙이 원조 섹시스타임을 증언했다.
한편 이날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는 박원숙과 함께 추억의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 출연한 임현식이 출연해 추억과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