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가수 간미연이 4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인근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사랑스러운 명품녀' 콘셉트로 지난 8월11일부터 15일까지 발리 리조트와 도심지에서 촬영됐다. 명품 의상 100여 벌, '신상' 구두 50켤레 등이 동원돼 간미연의 스키니한 S라인 몸매와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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