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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주안은 연지영(임윤아 분)과 은근한 신경전을 벌이며 등장해 시청자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길금(윤서아 분)을 위기에서 구해주던 중 발견한 비녀로 인해 분위기는 반전됐다. 그 비녀가 과거 채홍되었다 죽음을 맞이한 자기 누이와 관련된 물건임이 드러난 것.
그뿐만 아니라 살곶이 숲에서 왕을 노렸던 진짜 배후가 제산대군(최귀화 분)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된 공길은 비웃음을 지으며 “구린내가 진동을 하는구나”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진 6회에서는 명나라 사신의 뒤를 캐다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건지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그들과 우의정(조승연 분)이 함께 있었다는 중요한 정보를 밝혀내고, 이어진 장면에서 제산대군의 모습이 다시 한번 등장하면서 서서히 드러나는 음모의 실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주안은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주안이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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