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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크래비티의 다양한 모습을 더 많은 분께 보여드릴 수 있어 매일이 뿌듯한데, 이렇게 음악방송에서 2관왕까지 하게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 모든 과정을 러비티(팬덤명)와 함께할 수 있어서 더 값지고 소중하다. 앞으로도 크래비티답게 전력 질주해서 러비티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될테니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래비티는 오늘(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셋넷고?!’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12~1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데어 투 크레이브’를 열고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