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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북은 풍성한 이벤트로 축제를 준비한다. 먼저 전주 출신인 코미디언 곽범이 구단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돼 이날 시축에 나선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관람객은 E/N/S석에 한해 무료입장할 수 있고 예매 수수료도 면제된다. 동측 광장에는 ‘대형 컵 쌓기’, ‘프리킥 챌린지’ 등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동·북측 공간에는 ‘페이스 페인팅’도 이뤄진다.
어린이날 콘셉트에 맞는 이벤트는 더 있다. ‘카드 1994’는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아닌 선수들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제작한다. 선수 소개는 어린이 장내 아나운서로 선발된 어린이들이 이정표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고, 선발 라인업 이미지도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전광판에 게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