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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는 팬들과 함께 달려온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진심 어린 각오를 전했다. 비아이는 “2021년 6월 1일 첫 솔로앨범 ‘워터폴’(WATERFALL)을 발표한 이후 현실적인 어려움도 많았지만, 제 음악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4년여 동안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쉽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늘 곁에 있어 준 팬들 덕분”이라며 “그 시간들을 바탕으로, 이제는 팬들과 더 깊이, 더 오래 음악으로 교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비아이는 131레이블의 기획과 프로듀싱을 총괄하며, 소속 아티스트로서뿐 아니라 하나의 창작 공동체를 책임지는 중심축이 됐다. 아티스트의 색깔을 살리는 기획은 물론, 브랜드로서의 131레이블이 나아갈 방향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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