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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상’은 개그맨 김경욱의 ‘부캐’ 다나카상을 보며 영감을 받아 작업한 J팝 스타일 곡이다. 일본인 호스트라는 설정의 다나카상을 짝사랑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귀엽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달수빈은 다채로운 숏폼 플랫폼용 영상을 제작하는 ‘수빈숏폼-수폼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번 신곡을 제작했다.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500만건을 돌파한 달수빈의 영상에 다나카 김경욱이 직접 댓글을 달아 호응을 보이면서 화제가 된 게 ‘다나카상’ 음원 탄생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걸그룹 달샤벳 출신인 달수빈은 2016년 솔로 가수로 전향한 이후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나카상’ 음원은 이날 낮 12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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