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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엠은 “오는 8일부로 당사가 허각과 맺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며 “허각과 오랜 시간 깊은 논의를 한 결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허각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우승을 계기로 가요계에 데뷔해 ‘헬로’(Hello), ‘죽고 싶단 말밖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플레이엠은 허각이 데뷔 때부터 몸담은 곳이다. 당시엔 사명이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였다.
플레이엠은 “긴 시간 동안 당사와 소중한 여정을 함께 해준 허각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계약은 종료되지만 새 출발을 앞둔 그의 앞날이 언제나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또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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