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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호텔 델루나' 김유나役 맛깔나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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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9.07.28 15:34:52
tvN ‘호텔 델루나’ 강미나(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구구단 강미나가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고 있다.

‘호텔 델루나’에서 김유나 역을 맡고 있는 강미나는 지난 27일 방송한 5회에서 호텔 델루나에 인턴으로 본격 입성하며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극중 김유나는 지배인 후보 4순위인 자신을 섭외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온 지현중(표지훈 분)이라는 귀신에 흥미로움을 느끼고, 지현중과 그가 일하고 있는 호텔 델루나라는 존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김유나는 지현중에게 메신저 친구를 제안하는 당돌함을 보이는가 하면 3순위인 구찬성(여진구 분)을 대신해 귀신 신부의 신랑을 찾아 나서는 등 호텔 업무를 돕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아직은 4순위인 자신이 필요 없다는 지현중의 말에 “그럼 일단 인턴 하면 되겠네. 나 인턴사원 연수시켜줘”라며 당찬 제안을 하고 본격적인 호텔 인턴으로 입성을 알렸다. 강미나는 김유나를 자신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그로 인한 예민하고 까칠함, 원하고 궁금해 하는 것을 얻기 위한 당참까지 복합적인 성격을 지닌 인물로 표현해내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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