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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3년 열애 끝에 4월4일 웨딩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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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01.05 09:38:43

김무열-윤승아,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커플이 4월4일 결혼한다.

양 측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판타지오 측은 5일 “두 사람이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합니다”라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끝으로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사회·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11월 지인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만난 적은 거의 없지만 전화 통화를 자주하며 관계를 유지해 왔다. 열애 공개는 김무열의 취중 트위터로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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