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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제니팩햄-림아크라 웨딩 드레스로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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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12.04.13 14:46:50
▲ 전지현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전지현이 레바논 출신 미국 디자이너 림 아크라(Reem Acra)의 명품 드레스로 1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결혼식을 빛낸다.

림 아크라는 지난 2007년 김희선이 선택해 유명해진 웨딩 브랜드다. 최근에는 현영이 이 드레스를 택했다. 할리우드 톱스타 비욘세, 안젤리나 졸리, 제니퍼 로페즈, 마돈나 등도 입어 유명세를 더한 브랜드.

전지현은 이에 앞서 오후 3시에 열리는 기자회견에서는 제니 팩햄의 드레스로 멋을 낸다. 제니 팩햄은 영국의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제니퍼 로페즈, 비욘세, 카메론 디아즈 등이 즐겨 입었다.

한편 전지현은 결혼식 1부에선 림 아크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2부에선 시할머니인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가 준비한 한복을 입을 것으로 알려졌다.

웨딩드레스와 함께 남다른 한복 자태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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