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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13일의 금요일, 내 생일. 일하고 있지만, 우리 스태프분들께서 (생일을) 챙겨주셨다. 저 오늘 생일 이렇게 보내고 있어요. 행복해서 죽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우리 멤버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영광스런 축하, 한결같이 오래오래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21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진 속 구하라는 얼굴에 크림이 묻었음에도 인형같은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구하라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카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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