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 기자] 다국적 7인조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리코(Riko)가 이데일리 SPN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니아의 데뷔앨범은 고(故) 마이클 잭슨의 `데인저러스`와 레이디가가, 푸시캣돌스 등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직접 제작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라니아 리코 `감성적 음색이 제 매력이죠`
☞[포토]라니아 리코 `시선 붙잡는 늘씬한 각선미`
☞[포토]라니아 리코 `일본 유학파 멤버예요`
☞[포토]라니아 리코 `섹시한 무대 의상, 잘 어울리죠?`
!["장밋빛 환상 깨라"…'9월 피크아웃' 경고등 켠 한국 반도체 위기 [어쨌든 경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60057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