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새 영화 `심야의 FM`으로 돌아온 배우 수애가 이데일리SPN과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야의 FM'은 생방송 중 제한된 2시간 동안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 분)에게 납치당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스타 DJ(수애 분)의 사투를 그린 작품. 지난 14일 개봉해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등 비수기 극장가에서 고무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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