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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필드뉴스는 서울지방국세청이 지난해 9월 배우 이하늬와 호프프로젝트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이하늬에게 6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남세무서 조사과는 2022년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하늬, 사람엔터테인먼트 간 세금 탈루 정황을 포책했고 세무 조사에 나섰다.
해당 매체는 이하늬가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인 2015년 ‘주식회사 하늬’라는 법인을 설립한 후 2018년 ‘주식회사 이례윤’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2022년에는 다시 주식회사 호프프로젝트로 사명을 바꿨으며 2023년 1월까지 이하늬가 법인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를 맡았고 현재 남편인 J씨가 대표직을 맡고 이하늬는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드라마 ‘열혈사제’, ‘원더우먼’, ‘밤에 피는 꽃’, 영화 ‘타짜-신의 손’, ‘극한직업’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노희경의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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