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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7일 “올림픽이라는 역사적인 무대에 처음 서게 되는 서채현, 천종원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000만원, 동메달 3000만원의 포상금을 책정했고 지도자에게도 별도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손중호 대한산악연맹 회장은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는 스포츠클라이밍 종목 선수들의 흘려온 땀과 그동안의 쏟은 열정이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결과로 보답받기를 바란다”며 “올림픽을 통해 국위선양과 함께 국민에게 스포츠클라이밍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클라이밍은 2020도쿄올림픽 및 2024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서채현(18·2019 리드 세계랭킹 1위), 천종원(26·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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