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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스케줄러 바탕 이미지 역시 인상적이다. 알록달록한 액세서리와 네일 디자인이 돋보이는 두 손이 청순함과 통통 튀는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다채로운 새 싱글 스포일러 콘텐츠 예고로 컴백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층 더 짙어진 공감형 가사로 돌아올 백아연 표 발라드에 한껏 기대가 모아진다.
백아연의 새 싱글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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