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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간판' 정현, 바르셀로나 오픈 2회전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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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18.04.26 10:14:28
한국 테니스 희망 정현.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테니스 희망 정현(세계랭킹 19위)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총상금 251만900유로) 출전을 포기했다.

정현은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오픈 단식 2회전에서 미국의 비욘 프래턴(106위)와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앞서 1회전은 부전승으로 통과했던 정현은 이번 대회에서 기권하면서 다음 주 세계 랭킹에서 20위 밖으로 밀려날 전망이다.

예정대로라면 정현은 30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BMW 오픈에 출전한다. 하지만 발목 상태가 불투명해 대회 참가 여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모든 몸상태를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에 맞춘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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