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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발단은 신미정이 MAX FC 공식 채널을 통한 인터뷰에서 “MAX FC 미녀 타이틀을 놓고 김소율과 맞붙고 싶다”고 먼저 언급하면서 시작됐다. 이를 확인한 김소율이 본인의 SNS를 통해서 답변을 한 것이다.
신미정은 “김소율이 자신보다 예쁜 선수는 MAX FC에서 다 정리하겠다고 했는데, 내년도 MAX FC 일본 대회에서 한 번 맞붙어 보고 싶다”며 먼저 도발했다.
이에 김소율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나는 내가 한 번도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고, 나보다 예쁜 선수 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미녀파이터 타이틀은 신미정 선수에게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양보하겠다. 다만 경기는 내가 가져가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덧붙여 “계약체중 따위 필요 없다. 내가 -56kg급으로 올라 가겠다. 체급 타이틀을 걸고 붙자”며 강한 어조로 맞대응 했다.
현재 김소율은 MAX FC 여성부 -52kg(밴텀급) 2위에 랭크 되어 있다. 내친김에 두 체급 석권까지 노리겠다는 심산이다.
이에 이용복 대표가 중재에 나섰다. 이 대표는 “신미정 선수는 현재 페더급 그랑프리 결승전에 오른 귀한 몸이다. 시합은 문수빈 선수와의 타이틀 전 이후에 검토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MAX FC는 2017년 총 다섯 번의 메인 넘버시리즈를 성공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내년도 일본 진출을 통해 글로벌 격투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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