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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 측은 2일 오전 “나영석 PD가 유시민. 유희열과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 기획 단계라 촬영 일정과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추가 멤버 역시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 제목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다. 이른 바 ‘알쓸신잡’. 인문학적으로 세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야기 해 보자자는 기획 아래 탄생하게 됐다.
유희열은 나 PD와 두 번째 호흡이다. 유희열은 2014년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페루 편’에 이적, 윤상 등과 함께 출연했다. 유희열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K팝스타’, JBTC ‘말하는 대로’ 등을 통해 수려한 입담을 뽐냈다. 유시민은 JTBC ‘썰전’,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 등에서 해박한 지식과 입담으로 자랑하고 있다.
오는 26일 오후 9시 20분 ‘윤식당’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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