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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god 4인, 콘서트 게스트 돌연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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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5.12.20 15:34:53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여자 god의 게스트 무대가 돌연 무산됐다.

당초 손승연 지세희 이예준 유성은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god 2015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공연을 하루 앞두고 이들의 무대가 취소됐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의 무대는 윤계상의 생일인 20일을 맞아 축하의 의미를 담은 깜짝 이벤트 성으로 준비했다. 이 소식이 공연을 앞두고 사전에 알려지면서 취소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승연 지세희 이예준 유성은 미우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출신 여성 보컬리스트들이다. 이들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god 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성 god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무대를 인상 깊게 본 공연기획사 측에서 게스트 무대를 추진, 미우를 제외한 나머지 4인이 god 콘서트에 참여하기로 돼있었다.

god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공연을 펼친 후 대구(12월24~25일), 부산(12월30일~31일)으로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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