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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가 후원하는 축구선수인 세스크 파브레가스(바르셀로나), 마르코 로이스(도르트문트), 마리오 발로텔리(AC밀란)는 에보파워 축구화를 신고 파워와 정확도를 측정하는 에보파워 벽에서 축구 실력을 뽐냈다. 또한 푸마 선수로 오랫동안 활약중인 티에리 앙리는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앙리는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노련한 진행 실력으로 행사를 빛냈다.
푸마 측은 “에보파워는 선수들이 공을 찼을 때 최상의 파워와 정확도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베어풋 컨셉의 혁신적인 축구화이다. 푸마의 혁신적인 기술로 선보인 에보파워는 파브레가스, 로이스, 발로텔리, 야야 투레(맨체스터 시티), 네마냐 비디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단테(바이에른 뮌헨)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이 2014년 최고의 기량으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고 밝혔다.
파브레가스는 “에보파워 런칭 행사에 참석하게 돼 매우 기쁘다. 로이스와 발로텔리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에보파워의 파워풀하고 정확도가 높은 킥을 직접 보여 줄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로이스는 “몇 달 전에 에보파워 축구화를 처음 봤을 때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그런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번 런칭 행사를 통해 선보이는 에보파워가 인상적일 거라고 확신한다. 특히 축구팬과 함께 슛팅으로 에보파워 벽을 부수며 파브레가스와 발로텔리와 경쟁을 한 것이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발로텔리는 “지난달 푸마 선수가 된 후, 몇 주간 에보파워를 착용했고, 에보파워의 매력에 완전히 빠졌다. 에보파워가 세계 각국에 모습을 드러내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고 파브레가스와 로이스와 함께 해 더욱 즐거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푸마 에보파워 축구화는 푸마 일부 매장에서 2월 6일부터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