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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5시40분 방송된 ‘무한도전’은 홍일점 이나영이 출연진 중 이상형을 가리는 ‘나영이의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대상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무한도전’ 출연진과 게스트 이태성, 엠블랙 이준이었다.
남자 출연진은 이나영의 선택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마지막에 노홍철과 이태성, 박명수 3명이 남았다.
가장 먼저 탈락한 것은 이태성이었다. 이후 노홍철과 박명수 중 이나영은 박명수를 선택했다.
이나영은 “얼굴은 많이 보지 않았다”며 “그냥 오늘 받은 느낌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최악의 이상형’ 선발에서는 유재석, 길, 정형돈이 후보가 된 가운데 유재석이 선택돼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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