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탤런트 주상욱과 김민정이 연기 호흡을 맞춘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를 통해서다.
주상욱은 이 드라마에서 재벌가의 서자인 이영조 역을 맡았다.
김민정이 맡은 역은 한유경이다. 다복한 가정에서 자라지만 출생의 비밀을 안 후 세상을 향해 복수를 하는 악역이다. 지난 2009년 MBC '외인구단' 이후 20개월 만의 안방극작 복귀작이기도 하다.
'가시나무새'는 '거침없는 사랑, '에어시티' 등을 집필한 이선희 작가와 '장밋빛 인생', '행복한 여자', '미워도 다시 한 번' 등을 연출한 김종창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방송 전 부터 기대를 샀다. '프레지던트' 후속으로 오는 2월23일 첫 방송된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