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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김상만
* 출연 수애 유지태 마동석 최송현 이준하
* 장르 범죄 스릴러
* 러닝타임 100분(청소년관람불가)
* 개봉일 10월14일
지금까지의 수애는 잊어도 좋다. 아나운서, 엄마 변신 모두 합격점. 제한된 시간과 장소, 특히 그녀가 구해야할 가족이 말 못하는 아이라는 설정은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올드보이’ 유지태의 서늘함은 여전하고,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의 성장은 새롭다.
<별점 및 감상평 이데일리SPN 영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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