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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SBS '제중원'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션 리차드가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합류했다.
10일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션 리차드가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비밀요원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아테나'는 국가정보국(NTS) 특수요원과 테러단의 대결을 그린 첩보드라마로 앞서 정우성이 국가정보국 요원 이정우 역에 차승원이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 손혁 역에 각각 캐스팅된 바 있다.
극중 션 리차드는 극중 차승원이 이끄는 테러단의 일원으로 의리 있고 의협심 강한 인물로 등장한다.
한국인 어머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션 리차드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제중원'에서 외국인 선교사 알렌 역으로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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