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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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9.10.15 12:47:57
▲ 소녀시대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소녀시대와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이 문화부 장관이 표창하는 2009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다.

문화부는 15일 오전 2009년 문화예술발전 유공자에 대한 문화훈장 서훈자와 제41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상) 및 ‘2009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장관표창) 수상자 등을 선정, 발표했다.

그중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의 대중예술부문에 소녀시대가 수상자로 결정된 것.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은 장래가 촉망되는 20~30대 젊은 예술가들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지난 1993년에 만들어졌다. 영화부문에는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이 선정됐고 문학부문에는 김병곤 시인이 상을 받는다. 이들에게는 문화부장관 명의의 상창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로 41회째가 되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의 대중예술부문에 인순이가 수상자로 결정됐으며 윤석화가 연극 무용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상금 10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이 밖에 8명의 화관문화훈장 서훈자 중에는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부회장인 가수 정훈희도 포함됐다.

올해 수상자와 서훈대상자는 전국의 문화예술단체, 지방자치단체, 대학 및 일반국민으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후보자 공적심의·추천 및 정부 공적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시상 및 서훈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2009년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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