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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죄수복을 입어도 화보네!’
배우 현빈의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촬영현장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현빈이 연기하는 극중 동수의 교도소 모습을 ‘친구, 우리들의 전설’ 전담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것으로 최근 인터넷 각종 포털사이트에 빠르게 퍼질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현빈은 사진 속에서 동수의 처연한 표정으로 연기를 하고 있는가 하면 진지하게 독서에 몰두하는 모습도 있다.
현빈은 비록 죄수복을 입고 있지만 조각 같은 외모에 가미된 쓸쓸한 표정, 진지하게 책을 읽는 모습은 하나의 화보 같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교도소 동기로 나오는 김병만과 촬영 전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촬영이 시작되자 무표정하게 앉아있는 사진은 ‘동수의 반전’이라는 평가와 함께 귀엽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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