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6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코미디영화 흥행 1위로 올라선 영화 '과속스캔들'의 주역 왕석현(6)이 친누나인 아역연기자 왕세빈(10)과 함께 이데일리SPN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왕석현-왕세빈 남매는 "영화 '과속스캔들'처럼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즐거운 일이 많았으면 한다"며 카메라 앞에서 해맑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 관련기사 ◀
☞[포토]'과속스캔들' 왕석현, '이게 바로 얼짱 포즈~'
☞[포토]'과속스캔들' 왕석현, '카리스마 한번 느껴보실래요?'
☞[스타 설맞이③]'신성' 이민호·유설아, "어려움 딛고 더욱 높게 나세요"
☞[스타 설맞이②]소녀시대, "올해 설은 휴가 받아 집에서 보내요~"
☞[스타 설맞이①]'과속' 왕석현·왕세빈 남매, "다코타 패닝같은 배우될래요"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