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6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코미디영화 흥행 1위로 올라선 영화 '과속스캔들'의 주역 왕석현(6)이 친누나인 아역연기자 왕세빈(10)과 함께 이데일리SPN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왕석현-왕세빈 남매는 "영화 '과속스캔들'처럼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즐거운 일이 많았으면 한다"며 카메라 앞에서 해맑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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